송중기·송혜교 100억대 신혼집 철거→ 재건축

박민규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6 14:24:0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배우 송중기, 송혜교 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배우 송중기(35)와 송혜교(39)의 신혼집이 철거된다.

5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송중기와 송혜교의 신혼집으로 알려졌던 서울 한남동 자택이 재건축을 위해 지난 2월 말부터 철거에 들어갔다.

이 자택은 송중기가 결혼 전 약 100억원에 매입했으며, 소유권은 여전히 송중기에게 있다.

주택은 지하 3층·지상 2층, 연면적 998㎡(330평) 규모로 재건축될 예정이며, 공사는 내년 6월 말 완료될 계획이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2016년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어 2017년 10월31일 부부의 연을 맺었지만 성격 차이를 이유로 1년 9개월 만에 이혼했다.

한편 송중기는 촬영을 끝마친 '승리호'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지난달 24일 콜롬비아에서 영화 '보고타' 촬영 중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시 귀국해 자가격리 중이다.

송혜교는 여러 브랜드와 함께 국내외에서 다양한 행사에 참석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