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인천 지하도상가 조례개정안 졸속처리 분노한 상인들 시청 민원실 점거

최종만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1 14: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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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인천시의회를 통과한 지하도상가 조례개정안이 졸속으로 마련된 불평등조례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11일 인천지하도상인연합회 회원 100여명이 시청 민원실을 점거해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사진=최종만 기자

 

[아시아타임즈=최종만 기자] 최근 인천시의회를 통과한 지하도상가 조례개정안이 졸속으로 마련된 불평등조례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11일 인천지하도상인연합회 회원 100여명이 시청 민원실을 점거해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시위대는 오전 9시부터 삼삼오오 모여들기 시작해 2시간 넘게 소란이 이어졌다.

지하도상인들은 시집행부가 계약만료가 코앞으로 닥친 인현지하도상가와 급조한 상생협의회를 미끼로 연합회를 속이고 졸속으로 조례안을 만들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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