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세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 평택 불꽃 일반음식점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6 14: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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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평택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세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26일 평택시는 세번째 확진자의 평택지역 밀접접촉자는 총 42명으로 확인됐고, 이중 6명은 타 지역 보건당국으로 이송, 36명을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세번째 확진자의 가족 5명과 현장 출장에 동행한 금연지도단속원, 송탄보건소 직원 등 5명은 검체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세번째 확진자는 금연지도단속원으로 업무 중 66개소를 출장 다닌 것으로 알려졌으나 역학조사결과 내부출입은 거의 하지 않고, 관찰 근무가 주를 이뤘고, 대면 접촉에도 마스크를 상시 착용해 접촉자는 많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시와 질병관리본부는 감염원의 확인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추적한다고 전했다.

 

세번째 확진자는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일반음식점 불꽃, 수피아피시방, 평택사랑외과 등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택시가 공개한 세번째 확진자의 동선은 아래와 같다.

 

▲평택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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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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