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물거품된 검단중앙공원사업 민간특례사업자 반발

최종만 기자 / 기사승인 : 2020-02-05 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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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검단중앙공원 개발 민간특례사업이 물거품이 된 가운데 검단중앙공원개발조합은 5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최종만 기자)

 

[아시아타임즈=최종만 기자] 인천 검단중앙공원 개발 민간특례사업이 물거품이 된 가운데 검단중앙공원개발조합은 5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시가 이지역 재정사업 전환을 철회하고 원래되로 회귀할것"을 촉구했다.

조합은 "서구 검단중앙공원개발행위 특례사업 중단에 대해 인천시의 행정농단을 규단한다"며 "자칫 표류할 위기에 처해있는 공원사업 추진을 위해 조합과 인천시, 인천시의회,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를 구성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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