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안전활동 수준평가' S등급 달성

박광원 / 기사승인 : 2020-04-09 14: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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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경영체제 구축·위험성 평가 등에서 높은 평가 받아

▲ 교통안전공단 본사 사옥. (사진=교통안전공단)

[아시아타임즈=박광원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교통안전공단)은 2019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서 최고 수준인 S등급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작업장 안전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기획재정부와 고용노동부에서 올해 처음 시행한 제도다.  

평가기준은 △안전보건체제 △안전보건활동 계획 △안전보건활동 수준 △안전보건활동 성과 등 총 34개로 구성됐다. 최종 평가결과는 S, A, B, C, D, E 등 총 6등급으로 나뉜다. 

 

교통안전공단은 이번 평가에서 △안전보건경영체제(TS-SAFE) 구축 △위험성 평가 등을 통한 안전점검 강화 △현장 안전보건관리 △안전문화 확산 활동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S등급을 달성했다.

권병윤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위험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으나, 우리의 꾸준한 관심과 대비로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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