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소셜벤처기업 지원 나서…"총 59명 고용창출"

박광원 / 기사승인 : 2020-04-01 14: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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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담 투자조합, 소셜벤처기업 발굴·육성 위해 재작년 결성

▲ 한국남부발전 본사. (사진=한국남부발전)

[아시아타임즈=박광원 기자] 한국남부발전은 다담 4차산업 소셜임팩트 투자조합(이하 '다담 투자조합')을 통한 소셜벤처기업 지원으로 총 59명의 고용을 창출했다고 1일 밝혔다.

소셜벤처기업은 사회적가치 창출과 경제적 수익 등을 추구하는 혁신·성장 벤처기업을 말한다.

다담 투자조합은 소셜벤처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중소기업벤처부의 모태펀드 100억원을 기반으로 재작년 결성됐다. 

 

투자조합은 현재까지 11차에 걸친 민간 자문위원회를 개최해 총 10개 소셜벤처기업에 80억원을 지원했다.

신정식 남부발전 사장은 "잠재력이 높은 소셜벤처기업을 지속 발굴해 벤처기업의 혁신 성장을 도울 것이다"며 "앞으로도 고용창출과 사회적가치가 창출되는 선순환 사례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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