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원순 전 비서 측 "극단선택에 2차피해 고통…진실 밝혀져야"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7-13 14: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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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전 비서 측이 13일 오후 2시 기자회견에서 "피고소인 극단선택에 2차피해 고통스럽다"라며 "제대로 된 수사 통해 진실 밝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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