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고발] 인천 문학구역도시개발… 위험천만한 '고소작업' 현장

최종만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0 14:53:3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인천시 미추홀구 문학동 141-1번지 일원(81,250㎡)에 문학구역도시개발사업이 한창 진행중에 있다. 이곳에서 빌라를 시공하는 A건설 작업자들은 안전모 및 안전보호장구 착용없이 위험하게 고소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고 있다./사진=최종만 기자
[아시아타임즈=최종만 기자] 인천시 미추홀구 문학동 141-1번지 일원(8만1250㎡)에 문학구역도시개발사업이 한창 진행중에 있다.

이곳에서 빌라를 시공하는 A건설 작업자들은 안전모 및 안전보호장구 착용없이 위험하게 고소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고 있으나 시정조치가 이루지고 있지않고 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선 관계 기관의 신속하고 지속적인 지도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