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명, 아들 유모든 공개 "행복을 선물해 준다고. 어린게 수고 많았다"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07-12 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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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명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배우 유재명이 아들을 공개했다.

유재명은 12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모든아. 우짜다가, 또, 시간이 요래 흘러부럿다"라며 "요놈아 태명 (그냥)이로 태어났다가, (모든)이로 산 1년. (행복)을 선물해 준다고. 어린게 수고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너그 엄마가 빡세게 고생했다. 나는 한거 진짜로 없다. 앞으로 좀 기대해주라! 그냥, 모든이들이, 행복했으면, 니도 앞으로 쭉~ 조그만 한모가치만"이라고 적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크레파스로 쓴 편지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재명의 모습이 담겼다. 편지에는 '건강하고 행복하길. 아빠 엄마'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유재명은 아들을 포대기로 업고 부성애가 가득 담긴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유재명은 지난 2018년 결혼, 지난해 8월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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