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민장학재단, 장학금 기탁 줄이어

김형채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8 14:16:4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초산동 21통장 김정호, 칠보면 명암사, (주)태곡유지 인재육성에 동참
[아시아타임즈=김형채 기자]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탁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초산동 김정호 21통장은 지난 27일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정호 통장은 전, 정읍시 이·통장 협의회장(2012년~2019년)으로 역임. 2020년 2월 회장직을 마무리했다.

또, 칠보면에 소재한 명암사와 북면 3공단에 위치한 축산물 폐기물처리업체 ㈜태곡유지도 2019년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 각 200만 원과 300만 원을 전달하며 인재육성에 동참했다.

유진섭 이사장은 “인재육성이 곧 지역 발전의 디딤돌이라고 생각한다”며“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모인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꿈 실현을 위한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