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원순 전 비서 측 "4년간 성추행…부서 변동에도 지속 연락"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7-13 1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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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전 비서 측이 13일 오후 2시 기자회견에서 "위력에 의한 성추행 4년간 지속됐다"고 밝혔다. 이어 "엄청난 위력 속 어떠한 거부나 문제 제기를 할 수 없었다"며 "부서 변동 이후에도 지속 연락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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