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포토] 한남3구역 조합, 예정대로 총회 진행…시공사 선정 오늘 결판

김성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6-21 14: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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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한남3구역 조합원들이 안내를 받으며 행사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사진=김성은 기자)

[아시아타임즈=김성은 기자] 한남3구역 재개발의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가 21일 코엑스 1층 A홀에서 개최된다. 입찰에 참여한 현대건설, 대림산업, GS건설 중 단 한 곳만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는다. 한남3구역 재개발은 한남동 686 일대에 지하 6층~지상 22층, 197개동 규모의 아파트 5816가구(임대 876가구 포함)를 짓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7조원, 공사비만 약 1조8880억원에 달해 '단군 이래 역대 최대 재개발 사업'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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