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황금연휴 무색'...30일 운영 종료 앞둔 SM면세점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4-29 13: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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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SM면세점 서울점 매장이 썰렁한 모습이다. 사진=신지훈 기자

[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2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SM면세점 서울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이용객이 줄며 텅 비어 있다.

하나투어는 자회사인 SM면세점의 시내면세점 특허권을 반납하고 이달 말까지만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모든 매장이 철수한 상태로 벌써부터 운영 중단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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