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부친상 "노환으로 별세"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5 13: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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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우성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배우 정우성이 부친상을 당했다.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는 5일 “정우성의 부친이 노환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정우성은 직접 연출을 맡은 영화 '보호자'를 촬영을 마친 후 소식을 접하고 스케줄을 정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1994년 영화 '구미호'로 데뷔한 정우성은 '비트', '태양은 없다' 등을 통해 활약했다. 또한 최근 영화 감독으로도 활동영역을 넓혀 첫 장편 연출작 '보호자'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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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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