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전북 완주군 마을교량 20년 만에 만신창이

송기원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1 14:33:0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난간이 부서지고 바닥에 균열이 생긴 다리 위 기둥이 개천 아래로 떨어질 듯 위태롭다.(사진=송기원 기자)
[아시아타임즈=송기원 기자] 전북 완주군 경천면 용복리 용복터널 앞 마을 입구의 교량이 난간이 부서지고 바닥에 균열이 생기는 등 부실하게 관리돼 위험에 놓여 있다. 


2001년 완공된 용복교는 난간을 지탱하는 100㎏ 상당의 대리석 기둥이 틀어져 위태로운 가운데 난간 안전펜스도 찌그러지고 파괴된 상태로 방치되고 있으며, 콘크리트 바닥은 아스콘으로 덮어놨지만 곳곳에 균열이 생기고 있다.

▲ 교량 안전펜스가 떨어져나간 상태로 방치돼 있다.(사진=송기원 기자)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