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 융합 인재는 공부를 놀이처럼 즐겨야 만들어 진다"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1 13: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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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스티브 잡스(애플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페이스북 창업자), 엘론 머스크(테슬러 창업자), 제프 베조스(아마존 창업자) 공통점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접목하여 세계적인 기업을 일군 기업가이다. 최근 한국에서도 배달의 민족 창업자 김봉진 대표도 창의적 기업가로 분류할 수 있다.


과연 이러한 창의적인 인재는 탄생하는 하는 것일까? 아니면 길러지는 것일까? 많은 교육학자들이 연구한 주제이기도 하다. 그 중에서 지난해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 인재상인 ‘자기주도적 창의 융합 인재 ‘로 키우기 위한 학습법으로 ‘놀이중심의 자기주도적 학습’, ‘창의 융합·문제해결력 학습’, ‘과학적 기반의 개인 맞춤형 학습’,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학습’ 등 4가지의 방법을 제시했다.

그 중 첫번째로 제시한 ‘놀이중심의 자기주도적 학습’은 공부를 즐거운 것으로 만들어주고 스스로 하고 싶도록 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공부라는 것을 처음 접하는 유아기 때 학습법은 아이가 스스로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도구와 환경을 제공해주는 것이 부모로서 가장 중요한 역할일 수도 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듯이 공부를 강요에 의해 억지로 하는 것으로 만들지 말고 놀이하듯이 좋아하게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좋아하면 호기심이 생기고 스스로 깨우치는 것이 즐거움이어야 학습을 평생 지속할 수 있다.

최근 에듀테크(기술을 교육과 접목)가 활발해 지면서 유아교육에도 새로운 방식으로 유아기 학습을 호기심과 재미로 접근하게 만드는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 대표적 것이 유아교육 기업 단비교육이 개발한 '윙크'다.


윙크는 다양하고 즐거운 방식으로 아이의 학습동기를 자극하여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창의 융합·문제해결 학습’, ‘과학적 기반의 개인 맞춤형 학습’,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학습’ 방법론을 모두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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