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인천 옐로하우스 성매종사자 보상 요구에 ...지역주택조합 맞불 집회

최종만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2 13: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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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최종만 기자] 지난 22일, 인천 유일의 집장촌인 옐로하우스 성매매 종사자들이 지난달 10일부터 44일간 천막농성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이에 맞서 숭의1구역 지역주택조합 회원 100여 명이 도로를 사이에 두고 맞불 집회를 감행했다.

조합원들은 "성매매종사자들의 끊임없는 민원과 농성으로 인해 미추홀 구청은 조합원 758세대의 사업계획승인 완료를 주저하고 있다며, 조속하고도 신속한 사업계획 승인을 내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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