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대한민국 브랜드가치 20위권 진입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7 13: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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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디프랜드 파라오 안마의자. 사진=바디프랜드

[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바디프랜드가 '오감초격차' 전략을 앞세우며 대한민국 브랜드가치 순위에서 20위권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브랜드가치 평가기관 ‘브랜드스탁’에서 선정, 발표하는 ‘브랜드가치 평가지수(BSTI)’에서 바디프랜드는 3월 말 현재 기준 BSTI 총점 868.7점으로 전체 브랜드 중 23위에 랭크됐다.


이는 애플 아이폰과 페이스북 등 글로벌 브랜드는 물론 삼성, LG 등 대기업 브랜드, 코웨이와 같은 유사 업종의 브랜드가치를 상회하는 순위다. 

 

바디프랜드는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1위에 올랐다. 헬스케어 분야 2, 3위 브랜드와의 격차는 200~300점에 달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사가 추격할 수 없을 정도의 격차를 만든다는 ‘오감 초격차’ 전략으로 기술, 디자인, 품질, 서비스, 고객만족 등 5가지 분야에서 차별성을 추구해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주목할 점은 바디프랜드의 브랜드가치가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동일하게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에 따르면 바디프랜드는 글로벌 안마의자 시장에서 경쟁업체들 가운데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안마의자 시장 1위에 올라 있다. 


이와 관련해 바디프랜드 측은 지속적인 차별화 전략과 메디컬R&D를 중심으로 한 헬스케어 기술력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오감 초격차 역량을 기반으로 거둔 성과가 브랜드가치 상승을 이끌었고, 메디컬R&D센터를 중심으로 한 헬스케어 기술력이 글로벌 안마의자 시장에서 시장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기반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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