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조선호텔, 힙지로에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명동' 열었다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10-30 13: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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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심 위치...비즈니스·레저고객 모두 충족
30일 오픈 기념 '을지로 비어나잇 패키지' 출시
▲ 신세계조선호텔이 30일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명동’ 개관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이용진 신세계조선호텔 개발담당, 황선표 SK D&D 본부장, 함윤성 대표이사, 신동훈 이지스 자산운용 부문 대표, 한채양 신세계조선호텔 대표이사, 남기덕 메리어트 대표, 배중건 태양건설 전무, 브라이언 백 신세계조선호텔 신사업 본부장, 양봉철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명동 총지배인. 사진=신세계조선호텔

[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신세계조선호텔이 30일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명동’ 개관식을 진행하고 그랜드 오픈했다고 밝혔다.

 

포포인츠 명동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셀렉트 호텔 브랜드 중 하나로 신세계조선호텔의 여섯번째 사업장이다.

 

26층 규모의 375개 객실과 뷔페 레스토랑인 에볼루션(Evolution), 라운지& 바, 피트니스 클럽, 미팅룸 등의 부대 시설을 갖췄다. 


슈페리어·디럭스·프리미어·을지로 스위트 등 4개 타입의 객실에서는 남산타워부터 동대문, 을지로를 조망할 수 있다. 

 

호텔 내부는 1970년대 을지로를 모티브로 꾸몄다. 한글의 미를 담아내는 국내 토종 디자인브랜드 ‘메이드한멋’과의 협업을 통해 곳곳에 한국의 모습을 담았다.

 

▲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명동 로비층. 사진=신세계조선호텔

호텔 3층에 위치한 올데이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에볼루션’은 조·중·석식 스타일을 다양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조식은 약 70종의 세계 각국의 메뉴로, 중식은 BBQ 치킨, 폭립, 떡갈비구이 등 약 90종의 라이브 그릴 메뉴를, 석식은 을지로 감성을 담은 메뉴들로 구성한 세미 뷔페 메뉴로 무제한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다.

한편, ‘포포인츠 명동’은 30일 오픈을 기념해 ‘을지로 비어나잇 패키지’를 12월 23일까지 판매한다. 

 

슈페리어 객실 투숙과 함께 을지로 전경을 바라보며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을지로 비어나잇 패키지’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브랜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예약가능하다.

 

또한 올데이 다이닝 뷔페 에볼루션 레스토랑에서는 매일 저녁 ‘에볼루션 X OB 라거 해피아워’를 진행한다. OB라거를 무제한으로 즐기며 을지로 감성을 담은 다양한 메뉴들로 펍 공간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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