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루이젠, 제과제빵 전문점 브랜드 평판 5위 쾌거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1 13: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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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소프트 샌드위치 브랜드 ‘홍루이젠’이 브랜드에 대한 평판을 조사하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조사 결과 파리바게뜨, 뚜레쥬르, 던킨도너츠, 타르타르에 이어 이달 제과제빵 전문점 5위에 올랐다.


이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지난달 4일부터 지난 5일까지 제과제빵 전문점 브랜드의 빅데이터 약 1400만 건 이상을 분석한 결과로 지난달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대비 약 23%가 증가한 수치이다.

브랜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 지수로 분류하여 산출하였으며, 홍루이젠은 위 3가지 종합하여 총 5위에 올랐다.

대만 국민 샌드위치로 잘 알려진 홍루이젠은 70년 전통의 수제 베이커리 브랜드로 한국 런칭 1년 만에 200개 매장을 돌파했다. 현재 전국 289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홍루이젠은 샌드위치 뿐만아니라 홍밀크(밀크티), 흑당 버블티, 동과차, 애플사이다 등 다양한 음료 메뉴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유튜브의 ‘흔한 남매’와 콜라보, 인기 드라마 PPL, 온 오프라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왔다.

홍루이젠 관계자는 "홍루이젠은 한국 시장에 없던 소프트 샌드위치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며 "홍루이젠만의 깔끔한 맛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오랫동안 사랑받는 국민 간식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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