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명품관, 국내 최초 '루이 비통 X NBA' 팝업스토어 선봬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11-20 13:40:4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갤러리아 명품관 루이 비통 매장. 사진=한화갤러리아

[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은 국내 최초로 루이 비통과 미국프로농구(NBA)가 컬래버레이션한 LV x NBA 캡슐 컬렉션 팝업스토어를 오는 29일까지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LV x NBA 캡슐 컬렉션은 루이 비통과 NBA의 파트너십을 통해 탄생한 첫 남성복 캡슐 컬렉션이다.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버질 아블로가 프랑스의 장인 정신과 미국 스포츠 교류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루이 비통 및 NBA의 두 엠블럼이 결합된 의상 및 액세서리 등 다양한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다. 

 

디자인 또한 농구에 관한 다양한 도상(iconography)이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

루이 비통은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NBA 파이널 우승팀에 수여되는 ‘래리 오브라이언 챔피언십 트로피(Larry O’Brien Championship Trophy)’의 공식 트래블 케이스를 3년간 제작하기로 했다. 

 

승리를 뜻하는 ‘V’ 모양의 디자인이 케이스에 반영됐으며, 래리 오브라이언 트로피가 돋보일 수 있도록 NBA의 상징적인 컬러인 딥 블루를 사용했다. 

 

이번 팝업에서는 해당 트래블 케이스도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