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훼손된 김덕함 묘역 경기도기념물 안내판… "교체 시급"

김영선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1 13: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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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영선 기자] 경기도 기념물 안내판이 무색할 정도로 낡고 훼손돼 문화재에 대한 이해도를 전혀 못 느끼는 상황으로 비쳐져 교체가 시급한 실정이다.

경기도 기념물 제144호 조선중기 문신 김덕함 묘역 및 신도비(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무건리 산1번지)를 알리는 안내문 현판 내용이 전혀 알아볼 수가 없어 관리실태가 지적되고 있다.

성옹 김덕함은 인조14년(1636년) 대사성으로 일할당시 청백리에 뽑힌 인물로 대사헌이 됐다.

신도비명은 송시열이 짓고 김수향이 전액을 쓰고 증손자 김유 글씨의 신도비는 1686년(숙종12년) 건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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