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건영, ‘7호선 옥정역 대광로제비앙’ 오는 22일 오픈

이호갑 기자 / 기사승인 : 2019-11-20 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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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옥정역(가칭/예정) 초역세권 프리미엄 누리는 1243세대 대단지
양주 옥정역 대광로제비앙 투시도

 

[아시아타임즈=이호갑 기자] 대광건영은 오는 22일 '옥정역 대광로제비앙'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주시 삼숭지구 41, 42블록에 공급 예정인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은 2024년 개통예정인 7호선 옥정역(가칭/예정)의 초역세권 명품단지다. 지하2층 ~ 지상 최고 28층, 16개동, 전용면적 84㎡A·B·C, 104㎡, 106㎡, 108㎡ 등 품격높은 중대형 6가지 타입 총 1,243세대 대단지 규모로 공급된다.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은 13년 만의 역세권 신축 프리미엄 아파트로 7호선 옥정역(가칭/예정)에서 약600m거리에 위치하는 초역세권 단지다. 옥정역(가칭/예정)은 올해 착공하여 2024년 말 개통할 예정으로, 도봉산부터 옥정역까지 15.3km가 연결되면 강남구청역까지 환승하지 않고 한 번에 도달할 수 있다. 개통 시 서울까지 3정거장으로 닿을 수 있으며, 청담 · 강남구청 · 논현 · 반포 등 강남라인까지 환승 없이 이동 가능하다.

지하철 7호선 외에도 잠실까지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는 구리-포천고속도로와 노선 연장을 앞둔 GTX-C 덕정역(가칭/예정),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등 사통팔달 쾌속 광역교통망을 확보하고 있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설계한 중대형의 혁신적 평면설계와 고품격 단지 조경, 홈Iot 스마트 시스템, 호텔식 휘트니스와 다양한 명품 커뮤니티까지 랜드마크급 대단지에 어울리는 다양한 특화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최상의 주거 품격과 최고의 실내 공간을 갖춘 명품아파트로 단지 내에는 약 2000여평 규모의 드넓은 공원이 들어선다.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옥정호수공원, 양주천보산림욕장, 삼숭생활체육공원, 하늘물공원, 나누리공원, 토리공원, 천보산, 칠봉산, 청담천 등이 위치해 있다.

인근에는 대형마트, 영화관, 스포츠복합시설, 병원, 우체국 등이 인접한 원스톱 중심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덕현초, 덕현중, 삼숭중, 덕현고 등 초·중·고교 및 도서관, 옥정호수도서관을 비롯해 다수의 학원가가 밀집해 교육 환경이 우수하며, 양주 테크노밸리가 2022년 착공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6개월 후 전매로 투자가치도 높고, 13년 만에 선보이는 초역세권 신축 프리미엄 아파트이기 때문에 본격적인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뜨겁다”고 전했다.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의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인근에 위치한다. 오픈 3일간 주택전시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C사 명품백과 그 외 다양한 경품 추첨을 진행하며, 컵라면 1박스를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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