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20일부터 '설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

천원기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3 13: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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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기아자동차가 설 연휴를 맞아 20일부터 23일까지 전국 서비스 거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설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현대·기아차)
[아시아타임즈=천원기 기자] 현대·기아자동차가 설 연휴를 맞아 20일부터 23일까지 전국 서비스 거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설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대차는 전국 22곳 서비스센터와 1378곳 블루핸즈에서, 기아차는 전국 18곳 서비스센터 및 799곳 오토큐에서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상 점검 내용은 △엔진오일, 냉각수, 브레이크, 배터리, 전구류,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등 안전한 장거리 운행을 위한 필수 사항 점검 서비스와 △워셔액 보충 서비스 등이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장거리 귀성길 운행에 도움이 되고자 무상 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현대·기아차 보유 고객에 대한 차량 점검 강화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현대·기아자동차가 설 연휴를 맞아 20일부터 23일까지 전국 서비스 거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설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현대·기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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