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뛰는 시정] 안승남 구리시장, 시 홍보대사와 지역경제 활력 모색

송기원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9 13: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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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송기원 기자] 안승남 구리시장은 지난 18일 코로나19로 위축된 상권이 몰려 있는 지역에서 구리시 홍보대사와 오찬간담회를 갖고 지역 경제 활력을 모색했다.

이날 오찬간담회에는 가수 백미현씨를 비롯해 8명의 홍보대사가 참석했다. 안 시장은 홍보대사들이 시 8개동과 1:1 매칭을 통해 각 동에서 추진하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논의했다. 

안 시장은 간담회가 끝나고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 여파에 따른 지역 상가를 홍보대사들과 함께 방문해 안심 홍보 활동을 펼쳤다. 

안 시장은 “관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여파로 일상생활과 소비심리가 많이 위축된 상황"이라며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상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홍보대사의 적극적인 역할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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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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