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하천에 둥둥 떠다니는 쓰레기… 경고판 관리도 '허술'

송기원 기자 / 기사승인 : 2020-01-08 13: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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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송기원 기자] 8일 대구광역시 달서구 도원동 972-1일원 수변하천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게다가 수변 저수지를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경고판이 손상된지 1년이 넘었지만 보수도 되지 않고 있다. 이곳은 달서구청에서 관리해야 하는 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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