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택배노조, CJ대한통운에 교섭촉구

김영봉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0 13: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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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이 20일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터미널 집단교섭 투쟁선포, 진짜사장 CJ대한통운 교섭촉구'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아시아타임즈 김영봉 기자

[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이 20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터미널 집단교섭 투장 선포, 진짜사장 CJ대한통운 교섭촉구'기자회견을 열고 원청인 CJ대한통운이 교섭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택배노조는 지난 2017년 정부로부터 노조설립필증을 받았지만, CJ대한통운은 3년 동안 교섭에 나설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택배기사가 자사과 계약한 것이 아니라 대리점과 계약했다는 이유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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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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