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해동학술정보실·싱귤래리티홀 개소식 개최

박광원 / 기사승인 : 2020-05-21 1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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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 위한 공간으로 탄생

▲ 해동정보학술실 및 싱귤래리티홀 개소식. (사진=광운대)

[아시아타임즈=박광원 기자] 광운대는 지난 19일 해동학술정보실·싱귤래리티홀 개소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해동학술정보실은 해동과학문화재단 故김정식 이사장의 기금 지원을 통해 2011년 설립된 곳으로 올해 리모델링됐다. 이 곳은 대학생들의 취향을 반영한 학습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휴게공간·세미나실·열람실 부속 PC실 등으로 구성됐다.

싱귤래리티홀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속에서 기술적 싱귤래리티를 목표로 미래 지향적인 교육과 연구에 매진하자는 의미를 담아 명명됐다. 내부는 동문들의 활약상이 담긴 영상물을 상영해 재학생들이 창업에 대한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받을 수 있는 창의적인 공간으로 조성됐다.  


유지상 광운대 총장은 "해동학술정보실을 조성하는데 소중한 기부금을 지원해주신 故김정식 회장님과 김영재 해동과학문화재단 이사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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