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2020년 경영계획' 선포...'핵심역량 강화'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19-12-13 15: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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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객 152만명·매출 3625억·영업익 227억 목표
▲ 모두투어네트워크가 13일 '2020년 경영계획 선포식'을 진행했다.(사진=모두투어)

[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는 13일 유인태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그룹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2020년(제32기) 사업계획 및 전략 발표를 위한 경영계획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모두투어네트워크의 내년도 핵심전략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핵심역량 강화’다. 이를 위한 세부전략은 △상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고부가가치 상품개발 △차세대 ERP개발을 통한 IT인프라 구축 등이다.

모두투어네트워크는 내년도 패키지 송객 152만명을 비롯해 매출 3625억원, 영업이익 227억원을 목표로 세웠다.

유인태 모두투어네트워크 사장은 “2020년을 새로운 10년을 준비할 수 있는 도약의 한해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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