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고발] 인천항 연안부두로 115번길 일대 '난장판' 불법영업 현장

최종만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8 13:13:1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활어차 무단 방유로 도로파손 심각
인도점유 불법영업 판쳐...관계기관 나몰라라 수년간 방치
▲ 인천 연안부부두로 115번길 청해수산 인근 아스팔트 도로가 파손돼 해수가 흥건이 고여 있다./사진=최종만 기자

 

[아시아타임즈=최종만 기자] 인천 연안부두로 115번길 일대는 대형 차량들의 잦은 통행과 활어차량들의 해수 무단 방류로 도로 파손이 심각하다. 이외에도 인도를 무단 점유한체 불법영업을 지속해 오고 있지만 관계기관은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 연이어 제기되고 있다.

 

▲ 인천 연안부두로115번길 일대 도로변 인도를 무단점유에 불법영업을 하고 있다./사진=인천 최종만 기자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