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설 선물로 인기...시간당 20대씩 팔려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3 12: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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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디프랜드 ‘파라오Ⅱ 브레인’.(사진=바디프랜드)

[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설을 앞둔 최근 2주간 바디프랜드 안마의자가 시간당 평균 20대씩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바디프랜드는 설 연휴 중에도 직영 전시장 운영에 나서기로 했다. 

 

바디프랜드는 22일 기준으로 최근 2주간 총 6560대의 안마의자가 렌탈 또는 판매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일 평균 469대, 시간 당 20대가 팔린 셈으로, 지난해 동기간 대비 25% 증가한 수치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설을 앞두고 2대 이상 렌탈해 본인용과 부모님 선물을 함께 장만하는 경향이 급증하는 등 명절 선물로 안마의자를 선택하는 것이 트렌드로 자리잡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바디프랜드는 이런 상황을 감안해 24일과 25일 이틀만 일부 전시장이 돌아가며 휴무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설 연휴 기간 중 대부분 정상 영업하기로 했다. 


설 연휴를 앞두고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파라오Ⅱ 브레인’다. 파라오Ⅱ는 이집트 파라오의 형상을 헤드쿠션으로 표현했고, 나노 페인팅 기술로 금빛 색상의 외관을 화려하게 완성한 제품이다.


세계 최초로 뇌피로 해소와 기억력, 집중력 향상을 돕는 ‘브레인 마사지’, 공감, 위로, 치유의 단계별 멘탈 케어를 제공하는 ‘멘탈마사지’ 등 여러 기술을 모두 집약했다. 

 

특히 멘탈마사지는 대한신경정신의학회의 실험 결과 사용자의 스트레스 감소와 우울감 등의 감정을 다스리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등쪽 마사지볼의 돌출 정도를 부위별로 조절해 체형별 다차원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XD 마사지 모듈’은 더 넓고 깊은 마사지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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