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코로나19 확산방지' 기독교연합회와 간담회

유영재 / 기사승인 : 2020-03-27 14: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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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박형우 계양구청장(왼쪽에서 2번째)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기독교연합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인천시 계양구)

 

[아시아타임즈=유영재 기자] 인천시 계양구는 지난 26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관내식당에서 계양구 기독교 연합회 임원진과 조찬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우 계양구청장과 기독교연합회 권오규 목사를 포함한 5명의 임원진 등이 참석해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의 실천방안 등을 논의했다.

구는 2주 동안에 모든 시민들의 사회활동을 자제하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주민과 밀접한 교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구는 관내 종교시설을 비롯해 유흥시설, PC방,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등 코로나19 감염 취약시설에 대해 4월5일까지 운영중단을 요청하고한 상태이며, 집중적인 계도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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