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배종옥 "피부에 미안해서 팩·눈썹영양제 '꼭'"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2 11: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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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배우 배종옥(56)이 아파 링거를 맞고 와서도 "하지만 피부에 미안해서 팩은 꼭한다"고 말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배종옥은 연극 연습을 위해 연습실에 가기 전 잠시 숍에 들렀다. 

 

배종옥은 "원래는 민낯으로 가지만, 오늘은 '전참시' 촬영이 있기 때문에 간단한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영자는 "메이크업 안한지 모르겠다"며 놀라워했다. 

 

숍에 도착한 배종옥에게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피곤해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에 배종옥은 "피곤한 게 아니라 아프다"며 "링거를 맞고 왔는데도 밤늦게까지 연습을 하니 또 아프다"라고 말했다.

배종옥은 "하지만 피부에 미안해서 팩은 꼭한다"고 말했다. 

 

"눈썹 영양제도 꾸준히 바르느냐"는 질문에 배종옥은 "그렇다"고 말했다. 

 

또한 배종옥은 자기 전에도 항상 108배를 한다고 말했다. 배종옥은 "3000배 하는 사람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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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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