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10번 확진자, 미사강변유림노르웨이숲 거주 47세 男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1 11: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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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시 페이스북 캡처

[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 경기 하남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0번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21일 하남시청에 따르면 10번 확진자는 풍산동 미사강변유림노르웨이숲에 거주하는 47세 남성 A씨로 인천 미추홀구 27번 확진자의 아버지다.

시는 현재 역학조사중으로 상세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미추홀구 27번 확진자는 학익2동에 거주하고 있는 19세 남성 B씨로 인천 남동구 17번 확진자의 탑코인노래방 접촉자다.

B씨는 12일 코로나19 관련 증상이 있었고 19일 선별진료소 검진을 통해 20일 아침 확진 판정을 받고 인천의료원 음압병상에 격리됐다.

B씨의 또 다른 가족인 어머니(46)와 동생(13)도 각각 미추홀구 29번 확진자, 30번 확진자로 판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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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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