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코로나19 극복' 기부행렬 이어져

최종만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6 14: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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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최종만 기자] 인천 강화군에 최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과 물품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기부자는 원광건설에서 1000만원, 동림건설 1,000만원, 삼보해운 1,000만원, 교동면 안동권씨종중 100만원, 강화군원로자문회의 10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새생활 종합철강은 1,600만 원 상당의 코로나19 예방 모자 2,000개를 기부했다.

이번 기탁금과 기부물품은 코로나19로 가장 고통을 받고 있는 독거어르신, 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와 손세정제 구입, 긴급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유천호 군수는 “어려운 시기 솔선수범하여 나눔을 실천한 기업 대표자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지역 유입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청정지역 강화군을 사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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