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 명품 초특가"… si village 사이트 먹통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6-03 11:38:3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신세계면세점의 재고 명품 온라인판매 첫날인 3일 공식 온라인몰 에스아이빌리지(si village)가 먹통이다.

[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신세계면세점의 재고 명품 온라인판매 첫날인 3일 공식 온라인몰 에스아이빌리지(si village)가 먹통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3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온라인몰 에스아이빌리지(si village)을 통해 신세계면세점 명품 재고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판매 품목은 가방, 지갑 등이며 참여 브랜드는 발렌시아가, 보테가베네타, 발렌티노, 생로랑 등 4개다.

수입 통관 절차 등 세금이 포함된 원가에 물류비, 상품화 작업비, 카드 수수료 등을 고려해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백화점 가격과 대비해서는 최대 50%, 면세가와 비교하면 최대 40% 할인된 수준으로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

제품을 구입할 때는 여권 등의 증빙 서류는 필요 없으며, 출국 여부도 상관없다. 구입 즉시 사용 가능하며 600달러 면세 한도나 5000달러 구매한도 제한도 받지 않는다.

하지만 접속자가 한번에 몰리면서 공식 온라인몰 에스아이빌리지(si village)의 접속 지연이 발생하고 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고은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