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며느리 니콜라 펠츠 누구?… 영화 '트랜스포머' 테사예거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07-13 11: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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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펠츠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첫째 아들 브루클린 베컴의 결혼 소식이 화제가 된 가운데 브루클린의 신부 니콜라 펠츠가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브루클린은 11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2주 전 내 소울메이트에게 결혼하자고 했고 그녀는 ‘좋아’라고 대답했다”며 “나는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남자다. 최고의 남편, 최고의 아빠가 될 것을 약속한다”며 니콜라 펠츠와 마주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니콜라 펠츠는 할리우드 배우로 지난 2006년 영화 영화 ‘내 생애 가장 징글징글한 크리스마스’로 데뷔했다. 

 

특히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에서 테사 예거 역을 맡아 활약했다. 니콜라 펠츠의 부친은 넬슨 펠츠 트라이언펀드 매니지먼트 최고 경영자(CEO)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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