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택상 민주당 후보, 인천 강화군 외포리 화재현장 방문

최종만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5 14: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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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더불어민주당 조택상(강화·옹진·중구) 예비후보는 강화군 외포리에 있는 외포항수산젖갈시장 화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조택상 선거사무소 제공

 

[아시아타임즈=최종만 기자] 4월 총선에서 인천 강화·옹진·중구 지역구 출마에 도전하는 조택상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24일 강화군 외포항수산 젖갈시장 화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대책을 논의했다. 

 

외포리시장은 인천시 소유로 어민들에게 임대하는 방식으로 올해로 지역어민들에게 13년째 위탹 운영되고 있다. 특히 어민들의 소득 향상과 함께 수도권에서는 새우젖시장으로 유명한 지역내 명소로 자리매김 했다.

 

그러나 이날 새벽 외포항 수산젖갈시장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18개 점포 가운데 17개 점포가 피해를 입었다.

 

신득상 강화군의회 의장과 함께 현장을 방문한 조 예비후보는 "소유권자인 인천시에 어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빠른 복구를 민주당 인천시당 차원에서 건의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 의장도 강화군 의회 차원에서도 협력방안을 연구하겠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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