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계절"…제주신라호텔, 작가와 대화하는 '어텀 북토크' 운영

임서아 / 기사승인 : 2019-10-15 11: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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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임서아 기자] 제주신라호텔은 독서의 계절을 맞아 작가와 대화할 수 있는 '어텀 북토크'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임경선 등 유명 베스트셀러 작가들뿐 아니라 장도선, 장은정 등 제주지역과 소통해 온 작가들도 함께해 제주신라호텔만의 북토크를 경험할 수 있다.


작가들과 자유롭게 담소를 나누는 어텀 북토크는 다음달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부터 1시간 30분 동안 '라운지S'에서 진행된다. 

▲ 제주신라호텔이 독서의 계절을 맞아 작가와 대화할 수 있는 '어텀 북토크'를 운영한다./호텔신라
제주신라호텔의 라운지S는 호텔이 마련한 다과를 즐기며 조용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프라이빗한 공간이다. 라운지S에는 1000여권의 책이 마련돼 있으며 전자책(e-book) 대여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제주신라호텔은 고객 성원에 힘입어 '공홈족(공식 홈페이지 이용자)'에게 어텀 북토크 무료 이용 기회를 제공한다. 10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에 투숙하는 신라호텔 통합 멤버십인 신라리워즈 회원을 대상으로 한다.

신라호텔 홈페이지 또는 유선으로 예약한 고객은 사전예약을 통해 동반 1인까지 무료로 어텀 북토크에 참가할 수 있다.

제주신라호텔은 지역 로컬 책방을 지원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제주시에 위치한 로컬책방 '앙뚜아네트' 서점에 어텀 북토크 기념 책갈피를 제시하면 도서 20% 할인 혜택과 서점 1층에 위치한 카페의 음료 30%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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