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고발] 심하게 훼손된 파주시 술이홀로 사거리 벽화들

김영선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4 1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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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파주시 법원읍 술이홀로 사거리 담장에 조성된 벽화가 심하게 훼손되어 있다. 특히 쇠꼴마을, 월계단, 두루뫼 박물관 등이 그려진 그림 일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훼손돼 복원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김영선 기자)

 

[아시아타임즈=김영선 기자] 24일 파주시 법원읍 술이홀로 사거리 담장에 조성된 벽화가 심하게 훼손되어 있다. 특히 쇠꼴마을, 월계단, 두루뫼 박물관 등이 그려진 그림 일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훼손돼 복원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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