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 "11번 확진자 발생, 배방읍 거주 41세 여성"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6-05 11: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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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산시청 페이스북 캡처

[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충남 아산시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소식을 5일 알렸다.


'아산시 11번 확진자'로 등록된 환자는 배방읍에 거주하는 41세 여성으로 이날 아산충무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원을 불분명하지만, 최근 서울에서 온 친정어머니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확진자의 밀접접촉자인 남편, 아들 등 가족 2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아산시청은 확진자의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이동동선 및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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