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봄 웨딩페어' 연다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4 11: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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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백화점이 '웨딩페어'를 진행한다. 한 예비 신혼부부가 '더 클럽웨딩'에 가입 상담을 받고 있다.(사진=현대백화점)

[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현대백화점은 본격적인 봄 웨딩시즌에 맞춰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서 웨딩페어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14일부터 16일까지 웨딩 워치&쥬얼리페어를 진행한다.

 

이번 페어에는 브레게·바쉐론콘스탄틴·IWC·예거르쿨트르 등 15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브랜드별로 5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금액대별로 5% 현대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목동점은 같은 기간 본관 7층 토파즈홀에서 리빙페어를 열고 에이스·시몬스·템퍼 등 10여개 가구 브랜드를 할인 판매한다. 

 

판교점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웨딩페어를 열어 삼성전자·디자인벤쳐스·실리트·르쿠르제 등 프리미엄 혼수 가전·가구·주방용품 브랜드의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예비 부부 전용 멤버십 프로그램 더 클럽웨딩의 할인 혜택을 늘렸다. 

 

100여개 브랜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금액대별 10% 상품권 증정행사를 하고,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현대백화점카드 12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도 진행한다. 


또한 10만원 할인권 증정 회원 가입 후 9개월간 구매 금액의 5% 상품권 리워드 등 백화점 업계 최고 수준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나를 위해 아낌없이 소비하는 트렌드가 혼수시장에도 반영되면서 프리미엄 혼수시장은 확대되고 있다며 더 클럽웨딩은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라면 누구나 예식장 계약서 혹은 청첩장을 지참해 전국 15개 점포 회원서비스센터에 방문하면 가입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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