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청, 42번째 확진자 발생… 중앙동 거주 25세 여성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6 11: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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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서울시 관악구에서 구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관악구에 따르면 42번 확진자 A씨는 중앙동에 거주하는 25세 여성으로 지난달 28일 미국 뉴욕에서 입국해 6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관악구는 A씨를 보라매 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또한 확진자 자택 및 주변지역을 방역소독할 예정이다.

 

관악구는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 방문장소 및 접촉자를 파악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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