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마야 '쿨하게' 가사 뭐길래?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06-28 12:45:0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 캡처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놀라운 토요일’ 가수 마야 '쿨하게'가 문제로 출제됐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그룹 세븐틴의 멤버 우지와 승관이 출연했다.


이날 두 번째 광장시장 돼지자박이가 걸린 라운드에서는 마야의 '쿨하게' 곡이 문제로 출제됐다.

출제된 마야 '쿨하게'의 가사 구간은 '살기 위해 애쓰는 타입 맥 못 쓰는 타입 상황에 따라 얼굴색을 바꾸는 타입'이다.

 

멤버들은 문제를 듣고 "이거 다 아는데?"라며 노래를 따라 불러 붐을 당황시켰다. 

 

그러나 출제된 문제 구간은 클럽 리믹스버전에서 들어간 터틀맨의 피처링 파트였다. 

 

원샷의 주인공은 넉살이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