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긱스 ‘동네음악대’ 가사 뭐길래?

박민규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5 11:13: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 캡처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놀라운 토요일’ 긱스 ‘동내음악대’가 문제로 출제됐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원년 멤버 한해와 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두 번째 전주 신중앙시장 해물 쟁반 물짜장이 걸린 라운드에서는 긱스 ‘동내음악대 곡이 문제로 출제됐다.


출제된 긱스 ‘동내음악대의 가사 구간은 '어쨌거나 여기서는 에브리바디 친구지 나이 성별 계급 인종 가르는 건 적이지'이다.

 

키는 부진한 받아쓰기판을 보였지만 한해는 받아쓰기판을 풍성하게 채웠다. 혜리는 "쭉 보는데 한해가 꽤 많이 적었다"며 "제가 '이거는 됐다'고 말했더니 그때부터 안절부절했다"고 밝혔다.

 

이어 혜리는 "키가 옆에서"라며 키의 질투가 폭발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키는 "여기가 원샷"이라며 한해의 받쓰판을 인정했다. 한해는 "내가 2라운드에 보여준다고 했잖냐"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나 원샷은 혜리가 차지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