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갈산종합사회복지관, '사회적 거리 지키기' 캠페인

유영재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5 1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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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부평구 갈산복지관 관계자들이 '사회적거리는 멀리' 캠페인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부평구)

 

[아시아타임즈=유영재 기자] 인천 부평구 갈산종합사회복지관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는 멀리, 정서적 거리는 가까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갈산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갈산주공2단지아파트 관리사무소 및 통장, 지역 약국(굿모닝약국, 대우약국, 솔약국, 청약국, 희망약국)이 함께 준비했다.

복지관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공적 마스크 판매 약국에서 대기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는 멀리, 정서적 거리는 가까이’ 캠페인을 홍보하며 손소독제와 비타민을 전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약국을 비롯해 갈산주공2단지아파트 전체 가정에도 손소독제와 비타민을 전달하며 캠페인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갈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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