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포괄적 고용승계 약속 뒤집은 경기도는 각성하라”

신선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8-18 11: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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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고용승계 위한 투쟁
▲ (사진=신선영 기자)

 

[아시아타임즈=신선영 기자] “포괄적 고용승계 약속 뒤집은 경기도는 각성하라”

18일 경기도청 앞에서 전자노련 경기자동차노조 용남공항리무진지부가 156명 전원 고용승계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철 총무국장은 “2년 전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의 위법행정으로 회사 측 면허 갱신을 취소하는 바람에 길거리로 내몰렸다”며 “경기도는 형식적인 대답 뿐 실질적인 지원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당초 노조 측은 집회를 계획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최소 인원 50명이 참여하는 침묵시위로 대체했다.

 

▲ 경기자동차노조 용남공항리무진지부가 경기도청 진출입 로터리 주변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신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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