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동·남동구, 연세대와 사회적경제 활성화 '맞손'

최종만 기자 / 기사승인 : 2020-06-04 13: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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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최종만 기자] 인천시는 중·동·남동구, 연세대학교 등 5개 기관이 ‘지역사회 발전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문제 해결, 미래지향형 우수인재 발굴 및 육성, 사회적경제 교육프로젝트 공동추진 등을 인천시 3개 구(區)와 연세대가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해 사회적경제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토대를 구축하고 궁극적으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이루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협약에 따른 구체적인 실천방안으로 인천시 3개 구(區)와 연세대는 △지역현안 문제해결을 위한 연구개발 △사회적경제 교육컨텐츠 개발사업 △사회적경제 교육과정 기획 및 운영 △청소년 사회적경제 우수인재 발굴 및 지원 △청소년 미래교육과 글로벌 협력사업 등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한편, 이번 협약에 따른 첫 번째 프로젝트로 이달 중순부터 사회적경제기업가 역량강화(10주)와 사회적경제기업 경쟁력 강화(10주)로 구성된 ‘사회적가치 최고위과정(총 20주)’이 운영돼 사회적경제 교육분야에 새로운 변화를 주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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