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 '동탄 하우스디 36단지' 외벽에 감사 현수막 걸려

김성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10-30 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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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하우스디 36단지'에 걸린 감사 현수막. (사진=대보건설)

[아시아타임즈=김성은 기자] 대보건설이 시공한 '동탄 하우스디 36단지' 외벽에 입주민 감사 현수막이 걸려 눈길을 끌고 있다.


대보건설은 지난 8월 말부터 입주를 시작한 872가구 규모의 동탄 하우스디 36단지에 입주민들이 자비로 감사 현수막을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예비입주자 대표는 "대보건설 임직원들이 자기 집을 짓는다는 생각으로 잘 지어준 것에 대한 보답으로 감사 현수막을 걸었다"며 "이 단지는 발주처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의를 통해 시공사 아파트 브랜드인 하우스디를 적용해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발주처인 LH가 선정하는 우수시공업체로 총 6회 선정될 만큼 우수한 품질에 대한 입주민들의 신뢰가 크다"며 "입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내 집을 짓는다는 마음으로 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까지 대보건설이 시공한 공공 아파트 7개단지 약 5000가구에 하우스디 브랜드가 적용됐다. 또한 대보건설이 완공 또는 시공하고 있는 주거시설은 현재까지 총 4만2000여가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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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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