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삼산1동 주민들, 서부간선수로 산책로 주변 방역

유영재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5 1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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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부평구 삼산1동 지역주민들이 방역봉사를 하기위해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부평구)

 

[아시아타임즈=유영재 기자] 인천 ​부평그 삼산1동 주민들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봉사에 나섰다.

삼산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서부간선수로 주변 방역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삼산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포함한 10여 명은 주민들이 많이 찾는 서부간선수로 산책로를 중심으로 2개조로 나눠 버스정류장 등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다.

권남인 삼산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삼산1동 주민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동준 삼산1동장은 “지역을 위해 자발적으로 방역에 참여해 준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행정복지센터도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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